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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루다가 만든 토끼와 거북이

☼ 그엄마의 아이책 이야기

by ☼ 나는 그엄마 v 2020. 1. 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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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다 6세 때,

아빠와 루다가 만든 동화책 토끼와 거북이.


루다가 자기가 그린 그림을 가지고 이야기를 들려주자 

아빠가 녹음하고 편집해서 만들어 준 

루다의 그림책.



이제 여유가 생긴걸까?

갑자기 루다가 만들었던 소소한 그림책들을

재활용으로 내버린게 아까워졌다.


내 기록들은 아끼면서,

너무 많다는 이유로

버렸던 아이의 작품들,

그리고 루다에게 미안함마저 들더라.


(근데.. 

진짜 아이는 너무 많은 작품들을 만들어내고,

어린이집, 유치원, 미술학원에서 

정말 그럴듯한 작품들을 너무 많이 가져온다.

심지어 부피도 크다.)



그래서 찾아본 

아빠가 만들어준 아이 작품.




그때는 정말 신기했는데,

다커서 보니 이건 뭐 말도 안되는 내용이고~^^

그래도 내새끼니깐 귀엽다.^^




[☼ 그엄마의 아이책 이야기] - 아빠가 읽어 주는 '고수머리 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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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20.01.08 11:15 신고
    루다가 성인이 되어서 정말 값진 추억이 되겠어요
    저는 어릴때 저런 자료가 하나도 없네요
    좀 모아둘껄 ㅎㅎ
    공감하고 갑니다~^^

    • 프로필 사진
      예전 저 자랄땐 사진만 남는다 하더니..
      이젠 스마트폰과 사진이 넘쳐나니 영상이 더 많이 기억에 남더라구요..
      다시보면 생각보다 아름답진 않지만요..^^
  • 프로필 사진
    2020.01.09 16:46 신고
    저두 이제라도 사진많이 찍어두려구요! 엄마아빠사진두 많이 찍어둘꺼에요,,,ㅎㅎㅎㅎ
    구독누르고갑니닷~
    • 프로필 사진
      맞아요.. 정말 남는건 사진밖에 없나는 말이 맞아요.
      사진을 찍고 보고 회상 한 기억일 수록 더 생생하게 기억에 남더라구요~^^
  • 프로필 사진
    2020.01.14 08:27 신고
    ㅋㅋㅋ 참좋네여 영상기억!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