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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다의 소장 DVD 목록 및 리뷰

☼ 그엄마의 영어 이야기/┗영어 영상 리뷰

by ☼ 나는 그엄마 v 2020. 11. 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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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에 즐겨본 넷플릭스 영상을 정리하다보니

그전에 봤던 DVD에 대한 영상 리뷰가 없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짤막하게 리뷰를 남겨볼까 해요.

(짤막한 리뷰인데 15개가 모이니 글은 좀 기네요.)



어제 올린 포스팅의 이미지 다시쓰네요..^^

하나하나 올리자면 너무 많아서요~ 라고 변명해보아요~


지극히 개인적인 루다의 취향입니다.

루다의 취향은

1. 신나는 노래가 있을 경우 점수가 많이 올라감

2. 무서운 요소가 없을 것 (겁이 많음.)

3. 수학적 요소나 파닉스나 말장난 요소들이 있으면 좋아함.

4. 여자여자한 것들을 좋아하기는 함.

5. 엽기, 코믹 안좋아함.



4세 정도부터 모은거라 약 5년간 루다의 반복횟수와 홀릭정도를 고려한

엄마의 점수는 별점으로 5점만점

루다의 점수는 옆에 숫자로 어젯밤 루다에게 직접 물어본 점수예요. (5점만점)


1. BARBAPAPA ★★★★★ (루다 5)

- 바바파파

정말 재밌게 봤어요. 긴 기간 반복해봤던 것 같아요.

올해도 본 기억이 있어요. 베리도 잘 봐줄 것으로 기대해요.


2. MY LITTLE PONY ★★★★ (루다 3)

- 마이리틀포니

분명 재밌게 봤으나 반복이 거의 없었던 시리즈예요.

넷플릭스에 다른 버전들도 있으나 그것도 몇번 시도는 했는데 쭈욱보지는 않더라구요.

그림에 비해 영어가 조금 어려운 느낌이어서 그랬을 수도 있어요.


3. Preschool Prep ★★★★★ (루다 4.5)

- 프리스쿨 프랩

커서는 전혀 안보지만, 5,6세때 진짜 많이 봤어요.

왜인지 알수 없지만 정말 좋아했고, 굉장히 학습적이어서 엄마의 만족도가 높았네요.


4. Leap Frog★★★★★ (루다 5)

- 립프로그

거의 초창기에 들인 DVD여서 마르고 닳도록 봤고

파닉스 음가를 아는데는 정말 최고였어요.

당시 루다랑 노래도 정말 많이 불렀어요.


5. CURIOUS GEORGE ★★ (루다 2)

- 큐리어스 조지

큐리어스 조지 책을 재밌게 보길래 늦게 들여준 시리즈인데..

거의 안본듯..ㅜㅜ



6. PEEP and the WIDE WORLD ★ (루다 0.5)

- 호기심 대장 삐악이

아.. 진짜 안봤어요.. 나중에 커서 다시 보자.. 했는데..

"엄마 이거 꼭 봐야하는거예요??" 하며 괴로워 하길래 그만보라 했던 기억이 있네요.


7. Wee Sing ★★★★★★★★★★ (루다 10)

- 위씽

모든 에피소드가 베스트예요.

36개월쯤 어디선가 다운 받아 줬을 때 하나의 시리즈에 홀릭했던게 기억나서

6세에 구입해줬는데, 6,7,8세 베스트였어요.

어제도 평점 때문에 물어봤더니 바로 하나 뽑아서 봤어요.

정말 우리집 최고 시리즈 입니다.


8. Milly, Molly ★★★ (루다 4.2)

- 밀리, 몰리

여자애들 알콩달콩 재밌다고 해서 7세말쯤 사줬는데,

그냥 한번 보고 안본 시리즈예요. 그래놓고 평점은 잘주네요.


9. Charlie and Lola ★★★★★ (루다 5)

- 찰리 앤 롤라

찰리 앤 롤라는 5세쯤(?) 한글시리즈로 시작해서 DVD를 좋아해주더니

리더스북 시리즈까지 좋아해준 고마운 고마운 녀석들이네요.

지난주쯤 또 한글책도 꺼내보기도 하는 오래 사랑받는 캐릭터네요.


10. Super WHY ★★★★★ (루다 5)

- 수퍼와이

처음 시작은 BTV 무료로 봤는데,

5세쯤 명작과 같이 맞아떨어져서..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잘보더라구요.

(이래서 배경지식이 중요해요.)

그래서 TV에 없었던 3,4 시리즈를 구입했던것 같아요.

파닉스 하던 시기에 레터에 관심도 갖고 해서 아주아주 만족한 시리즈 입니다.



11. Strawberry Shortcake ★★★★☆ (루다 5)

-스트로베리 쇼트케익

너무 재밌게 봤지만 시즌2까지 원하진 않았어요.

그래도 몇번봤고, 나중엔 베리랑 같이 넷플릭스에서 찾아서 보기도 하더라구요.


12. THE CAT IN THE HAT ★★★★☆ (루다 5)

- 캣인더햇

7세쯤 구입했는데 무한 반복은 아니었으나 신나는 노래가 기억나는 거 보면

꽤나 봤던것 같아요.

어느 포스팅에선가 쓴 적 있는데,

루다는 영어를 읽기 시작한지 1년쯤 지났을 때, 갑자기 라임책에 빠진 적이 있었어요.

그때 닥터 수스의 책을 참 좋아했는데.. 그러면서 다시 찾아보기도 했던 시리즈네요.


13. The Baby TripleTS ★ (루다 2.9)

- 세쌍둥이

와우.. 진짜 안봤어요. 루다는 애기들이 나오는 영상은 다 안본듯해요.

둘째가 봐주겠지 기대했지만, 베리 또한 애기들에 관심이 없네요..ㅜㅜ

이건 망. 인듯요.


14. The Berenstain Bears ★★ (루다 3)

- 베렌스타인 베어즈

이것도 별로 본 기억이 없어요.

나중에 리더스북을 I CAN READ BOOK 에서 보면서 한번정도 봤을까요..

신랑이 보더니.. 보면 영미권의 실생활을 볼 수 있어 엄청 좋을 것 같은데,

7세때 루다에게는 영어가 어렵게 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

티모시를 좋아했었는데, 신랑이 티모시의 윗버전 느낌이라고 평해줬어요.

그래도 혹시 몰라 구입한 60권 그림책같은 리더스북은 재밌게 집듣하고 읽어줬답니다.


15. DORA the EXPLORER ★★★★ (루다 4.9)

- 도라

이것도 초창기 구입했는데, 노래나 신나는 요소들 때문에 가끔씩 뽑아 봤던 시리즈였네요.

40개월 베리도 얼마전 언니랑 재밌게 보긴하더라고요.

영알못도 보게 하는 매력이 있나봐요~



혹시나 루다와 비슷한 취향의 친구가 있다면,

루다에게 점수가 좋았던 영상들을 맛보기로 함 보여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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